Picture 1.jpg

 

이날 박서진은 어렸을 때 집안 사정이 어려웠고, 어머니가 암 투병을 한 사실을 밝혔다. 이어 박서진은 “방송에서 장윤정 선배님이 치료비를 기부해주겠다고 했다. 그냥 방송이니까 그러고 넘어갔다”며 “다음날 프로그램 작가에게 계좌 번호를 묻는 전화가 걸려왔다. 처음에는 출연료 때문인 줄 알았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그는 “장윤정 선배님이 큰돈을 입금해줬다. 그걸로 (어머니가) 치료받았다. 이제는 한 달에 한번 검진만 받고 있다”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박서진은 “이번에 방송에서 만났는데 감사하다고 말씀을 못 드렸다. 너무 오랜만에 만나서 말도 제대로 못 했다”고 털어놨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read?oid=009&aid=0004224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