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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산행’이 미국에서 리메이크 되는 가운데 연출은 영화감독 제임스 완, 각본은 게리 도버먼이 맡는다.

할리우드리포터는 25일(현지시간) 제임스 완이 연출을, 게리 도버먼이 각본을 맡는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현재 상영 중인 공포 영화 ‘더 넌’(2018)에서 함께 각본을 쓰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제임스 완은 이 영화의 제작을 진행하기도 했다.

연상호 감독의 ‘부산행’은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KTX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이다. 한국에서 2016년 개봉해 1156만 6874명(영진위 제공)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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