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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고의 스타 작가로 꼽히는 김은숙 작가와 무려 10년 가까이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가 있다. 바로 윤주만. ‘시크릿 가든’으로 시작된 인연은 ‘미스터 션샤인’까지 이어졌다. 그야말로 복 받은 ‘김은숙 사단’이 아닐 수 없다.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김은숙 극본, 이응복 연출)에 출연한 윤주만은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카페에서 TV리포트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미스터 션샤인’에서 윤주만은 백정 출신의 무신회 한성지부장 구동매(유연석)의 오른팔 유죠 역을 맡아 열연했다. 구동매 곁에서 늘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80925110049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