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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동지가 적으로’…손예진 vs 조승우 vs 조인성

가장 눈에 띄는 건 2003년 개봉한 영화 <클래식> 주역에서 15년 만에 적으로 다시 만난 손예진, 조승우, 조인성의 티켓 파워 대결이다.

멜로영화의 명작으로 꼽히는 <클래식>은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전달하는 작품으로, 손예진, 조승우, 조인성이 각각 남녀주인공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세 사람은 라이징 스타라 서로 의지하며 돈독한 동료애를 키웠다.

하지만 묘한 우연일까. 올해 세 사람은 각자 이름을 내건 영화 한 편 씩 내놓으며 추석 극장가 왕좌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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