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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성광은 생일을 맞이해 10년만에 팬미팅을 열었다. 박성광의 매니저는 팬미팅을 준비하며 "50명은 왔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던 바.

그러나 팬미팅을 찾아준 팬들의 수는 총 12명이었다. 이 숫자는 10년 전 14명보다도 2명이 줄어든 숫자였다.

이에 임송 매니저는 "당황했다"며 "그러나 내가 실망한 모습을 보이면 안될 것 같아 포커페이스를 유지했다"며 민망해했다.

기대감이 섞인 채 안대를 쓰고 등장한 박성광은 12명의 팬을 보고 적잖이 당황했다. 박성광은 "나도 당황했지만 제작진도 당황을 많이 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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