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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 측이 "과장 또는 설정된 면이 있다"며 억울함을 주장한 뚝섬 경양식집 사장에 "절대 사실이 아니다"라며 입장을 밝혔다. 

'골목식당'의 제작진은 22일 OSEN과의 인터뷰에서 "뚝섬 경양식집 사장님이 지난 8월 SNS에 올린 글에 대응을 하지 않았던 것은 일반인이라 피해가 갈까봐였다. 또 백종원 대표님이 진심을 다해서 솔루션을 해주셨는데 혹시라도 해가 될까봐 말을 아꼈었다. 하지만 더 있다가는 백 대표님이 피해를 볼 것 같아서 입장을 밝히게 됐다"고 운을 뗐다. 

앞서 지난 6월 9일부터 7월 20일까지 방송된 '골목식당' 뚝섬 편에 출연을 했던 경양식집 정영진 대표는 지난 8월 4일 자신의 SNS에 "'골목식당'에 출연하면서 많은 논란과 오해가 발생했다. 출연자 입장으로 몇 가지 말씀드리고 싶어 글을 쓴다"며 '책을 보고 장사를 배운 사람', '방문한 식당 20곳 작성하기', '몇 만원 벌자고의 전후 이야기', '열린 결말' 등에 대해 조목조목 해명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869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