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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무게중심을 두든지, 저는 잘할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웃음은 대담하고 표현은 당차다. 동시에 절대 영리함을 잃지 않는다. 걷지 않은 길을 향한 혜리의 도전은 결코 말뿐인 자신감이 아니다. 그만큼 스스로 구슬땀을 흘리며 노력해 이뤄낸 성과다. 예능프로그램 한 방에 자신을 알린 혜리가 지금까지 성장해 올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얼마 전에 체코 프라하에 가서 스카이 다이빙을 했어요. 원래 할 생각이 없었는데 여기에 온 이상 해보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는 하고 후회하는 게 낫지 않나 생각해요. 당연히 겁도 많고, 두려운 마음도 많지만 반대로 도전하고 싶은 마음도 많아요. 그럴수록 스스로 해결해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있거든요. 스크린 첫 데뷔에 크리처물인 '물괴'를 선택했을 때도 그런 마음이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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