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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아이콘’ 가수 강성훈이 사면초가에 놓였다. 소속팀 젝스키스 아닌 개인 활동 과정에서 석연치 않은 행보가 계속 포착되면서 팬들이 완벽하게 돌아선 것. 젝스키스 퇴출 성명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결국 강성훈은 ’백기’를 들었다.

강성훈 논란은 이달 초 대만 팬미팅 일방 취소로 현지 기획사로부터 피소되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당초 지난 8, 9일 이틀간 대만에서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일방적으로 취소했고, 이에 따른 피해액이 한화 약 1억원에 이르자 주최 측이 강성훈을 고소한 것. 이에 대해 강성훈 개인 팬클럽 후니월드 측 역시 명예훼손 및 사기 혐의로 상대방을 고소했다며 맞대응을 시사, 대립된 의견에 따른 소송전으로 불거지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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