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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가 업소용 참치캔을 이용한 요리 방송을 시작했다. 이날 만들 요리는 참치 오코노미야키, 참치 마요 빵, 고추장 참치 냉 파스타, 참치 벽돌 달걀말이었다. 요리 전 소프는 "오코노미야키 같은 경우는 반죽 농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파스타는 면 삶는 정도가 중요해 난도가 조금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소프가 능숙한 칼질로 양배추를 썰자 이영자는 "댄스를 왜 보냐 이게 댄스지"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고퇴경 또한 어깨춤을 추며 웃음을 안겼다. 이어 오노코미야키 반죽에 참치를 섞은 장면이 나오자 "이게 바로 풍경화다"라고 말해 다들 또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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