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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첫 방송된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3’(이하 '알쓸신잡3')에서는 첫 해외여행을 떠난 유희열, 유시민, 김영하, 김진애, 김상욱 다섯 잡학박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시즌에는 지난 시즌들에 이어 유희열과 유시민이 함께 했고 시즌1에 출연했던 소설가 김영하가 다시 돌아왔다. 또한 MIT 도시계획학 박사 김진애, 양자역학을 사랑하는 물리학자 김상욱이 새롭게 합류해 기대를 모았다.

시즌3에서는 그간 여행마다 오스만투르크를 언급한 유시민의 이야기가 발단이 되어 처음으로 해외로 떠났다. 공항에서 모인 이들은 인사를 나눈 후 바로 이야기 꽃을 피웠다. 네 박사들은 드레스덴에 대해 끝없는 이야기를 펼쳤고 유희열은 “아웃렛 얘기는 누구랑 해야 하냐. 유럽 간다고 되게 들떴는데 가기 싫어졌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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