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택시 광고비 2000만원 영수증은 제가 가짜로 기입한 게 맞긴 한데, 그래도 ‘지인’에게 돈을 다 입금하긴 했어요.”(강성훈 서포터 N씨)

팬 문화에서 통용되는 ‘서포터즈’란, 팬들이 스타를 응원하는 방식이다. 버스나 지하철역에 설치하는 광고나 쌀이나 화환을 준비하는 것도 모두 서포터즈의 한 방식이다. 서포터즈의 이름으로 불특정 다수가 기부한 돈은 공금이다. 이 돈은 투명하게 집행돼야 마땅하다.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의 서포터즈와 팬클럽 ‘후니월드’(사업자명 포에버 2228)는 계속해서 팬들이 낸 기부금을 멋대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지난 20일 급기야 강성훈 팬들은 강성훈에게 팬들의 기부금에 대해 해명을 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16&aid=0000233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