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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의 전 아내는 21일 자신의 SNS에 "너는 나에게 존재 자체가 축복이고 아무리 힘들어도 널 낳은 거, 맹세하는데 단 한 번도 후회한 적도 부끄러운 적도 없어.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소중한 우리 ○○이 너를 불쌍하다고 함부로 떠들게 해서 미안하고 귀한 너를 그런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게 해서 미안하다"라며 이혼 소식이 보도되면서 이어진 아들을 향한 동정과 악성댓글에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해줄게. 내 아들 건드리면 절대 가만히 안 있을 거야. 내 전부 사랑해”라고 덧붙이며 아들의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868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