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14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에서는 크리에이터 4인방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밴쯔는 직원이 새롭게 차린 사무실을 공개했다. 직원 1명에서 3명으로 늘어난 새 사무실에는 '먹방 크리에��' 답게 냉장고에 음식이 가득찼다.

밴쯔는 새로운 편집 직원들을 소개하며 음식도 먹는 사무실 생방송을 진행했다. 지난 방송에서 족발과 양장피를 결합한 '족장피'로 이색 중식의 대가로 떠오른 밴쯔는 직원들과 상의 끝에 '사무실들이' 기념으로 중국 요리를 주문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076&aid=0003316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