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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연진들은 폭염에 지친 모습을 보였고, 이경규는 강호동이 땀을 보여주자 "네가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떠들어서 그렇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호동은 "보시는 분들은 이런 걸 애틋하게 봐주신다. 여름에 더운 건 화면에 반영이 안 된다. 겨울 추위는 입김 때문에 보이는데. 우리가 하는 일이 영상 제조 아니냐"며 이경규에 "30년 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니 지칠 자격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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