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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5' 출연·제작진이 강호동 부친의 가는 길을 지킨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tvN '신서유기5' 팀은 애초 계획보다 이른 10일 오후 촬영을 접고 한국에 돌아온다.

강호동·이수근·은지원·안재현·송민호·피오는 지난 4일 홍콩으로 출국해 촬영을 시작했고, 도중에 일본으로 건너갔다 14일 돌아오는 일정이었다. 하지만 강호동이 이날 오전 부친상을 당해 이수근과 함께 먼저 귀국했다. 나머지 출연·제작진 모두 촬영을 마무리하고 오늘 한국으로 돌아와 강호동을 위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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