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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OSEN 취재 결과, ‘무한도전’의 유재석은 김제동의 소원인 그의 아버지 산소 방문을 위해 대구로 향했다. 유재석은 김제동의 고향집을 방문한 후 정장을 차려입고 김제동의 아버지 산소에 찾아가 인사를 드렸다는 후문.

앞서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무한도전’은 ‘보고 싶다 친구야!’ 특집으로 꾸며져, ‘무한도전’ 6명이 랜선 친구들의 지시에 따라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제동은 유재석의 랜선 친구로 등장, SNS 단체 문자방에 활발하게 참여하며 활약했다.

이날 방송 말미, 랜선 친구들은 각자의 친구에게 소원을 말하는 시간을 가졌고 김제동은 유재석이 자신의 아버지 산소에 찾아가 인사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소원을 빌었다. 유재석은 친구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무한도전’ 추가 촬영을 진행, 김제동의 고향집과 그의 아버지 산소를 방문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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