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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식당’에 들어선 남녀 러시아 손님은 이서진을 보더니 “잘생긴 아저씨” “좀 잘생겼어”라며 감탄했다.

이어 남자 손님은 뒤에 있던 박서준을 보더니 “저 친구도 괜찮은데?”라고 말했다.

뒤를 돌아본 여자 손님은 박서준을 보고 “이목구비가 너무 아름다워” “외모 진짜 대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자 손님은 “근데 한국인 자체가 좀 잘생긴 것 같지?”라고 물었고, 이에 남자 손님은 “항상 그런 건 아니고”라면서 “난 질투하지 않을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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