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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 측이 영화 '봄날은 간다' 속편 출연에 대해 "호의적이다"고 밝혔다.

이영애 측 관계자는 7일 일간스포츠에 "'봄날은 간다' 속편 제작에 대한 이야기가 오간 것은 맞다. 만약 제작이 성사된다면 출연 의향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 제대로 된 시나리오도 받아보지 못했다. 구체적으로 진행된 사항은 전혀 없다"고 선을 그었다.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71207152128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