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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 팀이 방송이 재개되는 25일을 앞두고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깜짝 촬영을 진행했다. '무한도전'의 정기 녹화는 매주 목요일이지만, 박주민 국회의원과의 인터뷰 일정이 잡혀 이날 멤버들이 한데 모인 것.

'무한도전'은 지난 4월 국회의원들과 함께 특집 방송을 한바 있다. 이날 출연한 박주민 의원이 '국회의원 면담 법안'을 발의했다. 이 법안은 국회의원 선거권자 30명 이상이 면담 신청서를 작성해 국회의장에게 제출하면 30일 이내에 면담 수락이나 거절 의사를 밝히도록 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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