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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제 무려 9개월, 시간이 너무 빨라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저는 요즘 몸이 무거워져서 뛰는 거는 자극이 많이 돼 조심하고 있고 대신 웨이트와 등산을 해요"라고 말했다.

또한 "가까운 거리는 항상 걸어 다니고 안전하게 운동하고 먹는 거는 정말 잘먹고 있어요. 막달에 가까워질수록 군것질과 야식은 조금씩 피하고 있어요. 처음에 53kg이었는데 지금은 59kg이에요. 곧 60kg 돌파하겠지만 끝까지 방심하지 말고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68&aid=0000323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