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김유정 광화문에 뜬다..‘구르미’ 19일 공약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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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과 김유정이 광화문에 뜬다.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 공약을 이행하기 위한 팬사인회 개최가 확정됐다.

8일 오후 방송관계자들에 따르면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제작진은 오는 19일로 주연 배우들의 팬 사인회 일정을 확정 지었다.

장소는 광화문으로 계획 중이다. 정확한 위치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19일로 날짜를 정하고 장소를 섭외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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