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면 양치 후 2-3번 대충 입을 헹궈내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치약 속 성분을 알고 나면 입 헹굼을 7-8번, 더 나아가 10번 정도 하는 사람이 있다.

모든 제품에 해당하진 않지만 계면활성제를 비롯해 세마제, 습제, 향제, 감미제, 착색제 등 다양한 화학성분이 포함된 치약이 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수십 년 동안 입 헹굼을 소홀히 하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도 있다.

양치 후 입을 꼼꼼하게 씻어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

https://news.v.daum.net/v/20210126112158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