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 사토시「사신 군」에 호화 캐스트 집결!

3월 15일(토) 5시 0분 오리콘



「사신 군」오노 사토시

TV아사히 드라마「사신 군」(4월 18일 스타트, 매주 금요일 오후 11:15 ※일부 지역에서 방송 시간 다름)에서 주연인 아라시 오노 사토시를 감시하는「감사관」역으로 여배우 키리타니 미레이가 고정 출연한다고 14일 알려졌다.

키리타니는 인간계에서는 까마귀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미모에서는 상상되지 않는 강렬한 독설로 사신 군을 호되게 질책하는 역할. "마음껏 해버리고, 강약을 조절하며 혹독하게 오노 씨를 지도해 나가고 싶습니다!" 라고 분발하고 있다. 한편 오노는 "예뻐서 못 쳐다볼 지경입니다." 라고 두근 두근의 모습이다.

이 드라마는 엔도 코이치(えんどコイチ) 씨의 동명 만화(슈에이샤 문고)가 원작. 오노가 맡은 신참 사신이 죽음을 맞는 사람들을 지켜보며 교류하는 가운데 삶의 고귀함을 호소하고 사신으로서 다시 죽음을 마주봐 가는 블랙 판타지.

사신 군의 라이벌 같은 존재이기도 한 악마 역에 스다 마사키.「사신」을 지휘하는 주임 역할에 마츠시게 유타카의 출연도 결정. 마츠시게는 예고도 없이 나타나 불시적으로 사신 군의 일을 체크하는 신출귀몰한 역을 맡았다.

매번 1화 완결 스토리. 제1화의 게스트로서 영화「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의 여주인공 역을 획득한 신데렐라 걸·오오하라 사쿠라코가 TV드라마 첫 출연.「가면라이더 오즈」의 히로인을 맡아 올 여름 할리우드 데뷔도 한 타카다 리호, 역시「가면라이더 오즈」에 주연한 와타나베 슈가 등장한다.

최근 오노는 크랭크 인때 처음으로 팀을 이룬 나카타 히데오 감독과도 곧 허물없는 모습이 되어 촬영 현장의 분위기는 썩 좋다. 오노는 "추위 속의 크랭크 인이었지만, 드디어 시작되었다는 느낌입니다. 나카타 감독과도 상담하면서 나름대로 사신 군의 캐릭터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매번 1화 완결의 이야기이므로 여러가지 게스트 분들과 함께 연극할 수 있는 것도 기대됩니다!" 라고 말했다.



감사관 까마귀 역의 키리타니 미레이



주임 역의 마츠시게 유타카



악마 역의 스다 마사키



오오하라 사쿠라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