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시 켄토, 첫 사극「은화 두관」완성 피로

3월 8일(토) 7시 0분 산케이 스포츠



완성 피로에 출석

배우 하야시 켄토(23)가 사극에 첫 도전해 4월 10일 스타트하는 NHK 주연 드라마「은화 두관」(목요일 오후 8:0)의 완성 시사회가 7일 이루어졌다.

타카다 카오루의 동명 소설을 실사화된 본작은 오사카, 텐마를 무대로 부모를 잃은 무사의 아들이 점원살이를 하면서 성장해 가는 인정 시대극. 한천 도매상 이가와야 주인·와스케(츠가와 마사히코)에게 "은화 두 관" 에 목숨을 구해진 마츠키치(하야시)는 그곳에서 점원으로 일하게 된다. 상인의 길을 걷는 것에 마음이 흔들리는 마츠키치였지만, 이가와야에서 다양한 사람과 만나 숱한 사건을 극복해 나가― 라는 줄거리.

하야시는 "주역으로 선택 받고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마지막까지 꼭 지켜봐 주십시오" 라고 긴장의 표정으로 말했다. 공연의 이시노 요코(46), 시오미 산세이(66)도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