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y Zone 나카지마, 고교 문화제 잠입

2월 28일(금) 20시 59분 닛칸 스포츠



키타가와 유진

Sexy Zone 나카지마 켄토(19) 주연 영화 「은 숟가락」(요시다 케이스케 감독, 3월 7일 공개)의 시사회가 2월 28일 촬영지의 중심이 된 홋카이도 오비히로 농업 고등 학교에서 열렸다.

상영 후, 나카지마와 히로세 아리스(19), 주제가「ひだまり」을 담당한 인기 듀오, 유즈가 써프라이즈로 등단. 전교 학생과 교사 총 760명은 모두 뜨겁게 달아올랐다.

학교에서는 지난해 8~9월 약 2개월간 촬영이 이루어졌다. 나카지마는 문화제를 몰래 견학. "역할연구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여러가지 봤었습니다" 라고 밝히면 감탄이 터졌다.

학생들의 질문을 받는 시간도 마련됐다. 나카지마는 "멋진 사회인이 되려면" 라고 질문받자, "전력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되요. 자신이 선 곳에선 자신이 히어로라고 생각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대답했다.

유즈는「ひだまり」를 피로. 키타가와 유진(37)은 "영화와 잘 매치하는 좋은 곡이네요. 참여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라고 웃는 얼굴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