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이 공감할 직장의 신 정유미



공감 불러일으키는 리얼한 연기ㅋㅋㅋㅋ







건어물녀까진 아니지만~~~
편안한 독수리 면티로 평범한 직장인 모습까지 보여줌



매일 아침 지하철로 지옥철을 겪는 직장인 모습까지
깨알같이 그려냄ㅋㅋㅋㅋ



미스김은 불가능하지만
정주리는 현실에서 가능한 캐릭터라 더 친근한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