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때 연영과 합격 결정되고 알바로 에로배우 영화에 출연했다는 김정난,
스쳐지나가는 간호사 역할이라서 에로쪽하고는 거리가 멀었지만
영화 자테가 너무 야했다고 실토!
그 작품의 이대근-강리나 주연의 클라이막스 원이었다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