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국공주 박세영, 김희선한테
“저는 전하를 두고 아무데도 안갑니다.
어디 떠나지 않습니다”라고 강한 애정을 표시!
김희선은 이런 노국공주가 사랑스럽다듯이 꼭 안아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