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중 만취에서 깨어난 성인옥(명세빈)과 유현기(이성재)가 어쩔 줄 몰라 하는..
전날에 술에 취한 이성재를 두고 집으로 돌아갈 수 없었던 명세빈,
본의 아니게 밤을 보내게.. 담날에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