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V3 제품군의 개발자로 유명한 안철수씨가 '무릎팍도사' 강호동을 만났다.

안철수 KAIST 교수는 29일 오전 경기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의 녹화를 마쳤다. 방송일은 아직 미정이다.

안철수 교수는 이 자리에서 의대에 진학, 1988년 의대 교수 재직 중 토종 백신 V3를 개발하고 이후 1995년 안철수 연구소를 설립하게 된 계기까지 인생 역정을 털어놓았다.



진짜 존경하는 분인데 무릎팍에 나온다니 본방사수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