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방송 예정인 KBS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이하 결못남)의 첫 스틸 사진이 공개 되었다.




지진희의 연기변신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결못남>의 기대가 스틸 사진 공개 이후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진희, 엄정화, 김소은 주연의 <결못남>은 괴팍하고, 까탈스럽지만 어린아이 같은 순수함이 매력적인, 그러나 결혼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한 남자가 뜻하지 않게 세 여자와 얽히면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이야기를 주로 다루는 로맨틱 코미디이다.



이번 스틸 촬영을 위해서 독특한 의상을 많이 준비한 지진희는 “사실 데뷔이후, 이런 독특한 의상은 처음 입어본다”며 쑥스러움을 보이더니, 이내 “이번 극 중 캐릭터는 결코 평범한 남자가 아니기 때문에 그에 맞는 매력을 보여주려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은 지진희의 의상과 표정 연기 때문에 터지는 웃음을 참지 못해 고생했다는 후문이다.  



캐릭터의 특징과 분위기를 맞추고 확인하는 차원에서 진행된 이번 스틸 사진 촬영은 배우들의 독특한 표정연기와 의상으로 본인들의 캐릭터 개성을 확연히 들어냈다.  


2차 스틸 사진 공개는 극 중 인물들의 성격과 관계를 알 수 있는 사진들을 중심으로 공개 될 예정이다.  



또한 지진희의 단독 스틸 사진 공개로 더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결혼 못하는 남자>는 6월 KBS2에서 월,화로 방영될 예정이다.



기대되는 작품...
일드중에 최고인 결못남...
한국판이 기대기대.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