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픔을 참지 못해 부침개 시식(?) 중인 이수근, 은지원 일당들 ㅋㅋ

 

호동에게 걸리면 '죽음이다' 를 표정으로 말해주는 이수근. ㅋㅋㅋㅋ

 

 

 

 

 

하지만 그는..

 

 

 

 

 

앞잡이 이수근이었따 -_-;

 

배를 채우고 몰래 빠져나와 지나가는 PD에게 일러바친 앞잡이 ㅋㅋ

 

진정 부침개보다 얇은 의리를 몸소 보여주고 있군하 ㅋㅋ

 

PD가 오자 시치미 뚝 떼는 은지원과 일당들. ㅋㅋ

 

 

 

 

 

화살은 애꿎은 VJ에게로..

 

VJ는 억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