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갑자기 문을 벌컥 여는 버진~









우리 규도령 입가가 싱긋싱긋~~ㅋㅋ










"뭘입혀놔도 테가 안나는구나~ 호박에 줄긋는다고 달라지는게 있겠냐만은"




"칫..나도 나가 입고싶어서 입은거 아니우라.여기 아지망들이 입힌거라 억지로다가!!"






규도령 솔직히 말해~ 버진이 이뻐 죽겠지?ㅋㅋ







삐진얼굴도 이리 귀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