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의 부름으로 다시 컴백한 동찬이 ~

그.러.나

이젠, 혜나말이면 껌뻑죽는 동찬이가 아니다!

아가씨가 아니라 "혜나야~" 라고 부르기까지!!

혜나는 이게 뭥미;;;

빡친 혜나는 아줌마(?)에게

쟤가 이래쪄요~ 라고 일러바쳐보지만...

 

돌아오는건....

 


 

 

 

동찬이의 남우주연상감의 연약한 연기 드립 뿐...

 

저 약한남자 연기봐 ㅋㅋㅋㅋㅋ

동찬이~ 능청스럽기도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