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 캡처뜨면서 계속 보는데 무서움 ㅜㅜ목 꺽으면서 비릿한 썩소??

이 장면 보면서 느낀거는,,,

갑자기 확 다크로 바뀌었다,,란 느낌보다는

애 맘속의 부글부글 끓고 있는 뭔가가 이제 방향을 잡았다는 느낌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