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담의 회상장면>

 

 

동굴안, 많은 사람들이 쓰러져 죽어가고 있다.

문노는 시체들 사이에서 쓰러져있는 비담이를 발견한다.

 

 

잠들었는지, 뭔가에 질식했는지 잠깐 의식을 잃었던 비담은

문노에게 해맑게도

 

" 스승님, 제가 다 죽여버렸습니다 ! "

 

 

 

............. 뭐...?? ( 헐;;  )

 

문노와 소화와의 대화에서

문노가 자신이 원하는대로 자라지 않는것 같다는 얘기를 들은 비담 

이때 기억때문에 아직도 자기를 못미더워(?) 하는것 같다고 생각하나보다..

도대체 비담은 왜 사람들을 죽인것인가!!!!!

아 궁금해..!!!

사람들 상태로 봐서 칼로 찌르거나 그렇게 죽인게 아니라

뭔가 질식해서 죽게끔한거 같던데..

하아.. 비담 ...

어릴적에도 끔찍했구나..!!!

그래서 소화가 덕만이랑 더 떼어놓으려고 한게 아닐까?

( 물론 그땐 완전 아이 였지만.. )

미실의 피가 흐르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크비담... 어릴적부터 다크기운이 ㄷㄷㄷㄷㄷㄷㄷ

그렇다..비담은 어릴적부터 정상적인 아이와는 달랐다..

그리고 지금껏 헐랭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감쪽같이 속여왔지만

알고보면 무서운 녀석이다!!!

 

하긴... 닭고기 때문에 빡돌아서 사람 죽일때 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미칠듯한 사랑스러움에 그 모습은 다 잊어버리고 말았어!!

사람홀리는재주 있는 비담이 ㅠㅠㅠㅠ

 

 

박지빈군... 지금 중학생이라는데 여전히 초딩같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