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을 예고했던 제작진들 다 어디 숨어있는거냐

악마 백도식이 죄다 죽여버리고 지만 살아남네

이걸 악의 승리라고 해야하나?

근데 왜이렇게 주인공들이 허무하게 죽는지..

손잡고 나가다가 죽고, 살인하려다 되려 방심한틈에 총맞아 죽고,

또 칼수집가여서 노련한 칼잡이 실력좀 보여주나 했던 녀석도

제대로 찌르지도 못하고 삑살나서 또 되려 자기가슴에 총알이 명중되서

죽고..

백도식,총잡이일세

이렇게 다 죽고 백도식과 하나만 남았네-_-

그럼 이제 하나가 심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