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 F1 경주장은 전체면적 4.3km²(약 130만 평),공사비는 총 3,400억 원이 투입돼 연간 활용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경주장 시설을 F1 대회 외에 각종 자동차 경주대회장과 자동차 성능 시험장, 문화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우선 오는 2010년까지 국제 모터 스포츠 F3 대회를 유치했다. 또,전남도는 F1 경주장을 자동차 메이커 및 관련기업을 대상으로 한 트랙 임대와 체험 주행 서비스 등의 행사를 치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