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어드벤처, ‘미리 빼빼로데이 데이트’ 코스 제안

11월 11일 빼빼로데이는 꼭 그 날에만 즐겨야 한다는 편견은 버리자.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보다 알뜰하고, 보다 특별한 ‘미리 빼빼로데이 데이트’ 코스를 제안한다.

우선 ‘빼빼로 연인커플 특별우대’ 이벤트를 통해 알뜰한 나들이가 가능하다. 만 19세 이상 만 29세 이하 연인이라면 주간 커플 자유이용권은 5만 8천 원(정상가 9만 2천 원), 오후 4시 이후부터 입장 가능한 야간 커플 자유이용권은 4만 6천 원(정상가 7만 4천 원)에 구입할 수 있다. 더불어 로맨틱 셀카봉 1개, 츄러스와 즉석사진 할인쿠폰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알뜰하게 커플 자유이용권을 구입했다면 이제는 즐길 차례다. 오는 7일부터 12월 25일까지 펼쳐지는 ‘해피 크리스마스’ 시즌 축제로 사랑하는 사람과 미리 로맨틱한 성탄절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실내 파크 전체에 하얀 눈이 내리면서 펼쳐지는 <해피 크리스마스 퍼레이드>, 고객 참여 퍼레이드 <산타 빌리지 투어>, 로맨틱 뮤지컬 쇼 <신데렐라의 크리스마스 파티> 등 볼거리가 한가득이다. 이 외에도 75도 각도로 올라갔다가 떨어지는 바이킹 ‘스페인 해적선’, 로맨틱 놀이시설의 대명사 ‘회전목마’, 미스터리한 신전 안을 빠른 속도로 질주하는 후룸코스터 ‘아트란티스’ 등을 즐기다가 보면 어느덧 매일 밤 8시 30분에 펼쳐지는 세계 최초 나이트 멀티미디어 퍼레이드 <렛츠 드림>으로 애정 넘치는 일일 데이트를 마칠 수 있다.

11월 11일 빼빼로데이 당일 오후 6시에는 <커플 파티> 고객 참여 이벤트가 펼쳐진다. 어드벤처 내 가든 스테이지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에서는 이심전심 게임, 댄스 배틀 등을 통해 초대형 하트 빼빼로 등을 선물한다.

한편,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11월 한 달간 롯데호텔과 함께하는 ‘온 가족 행복여행 페스티벌’ 경품 이벤트 또한 펼친다. 어드벤처 입장객이라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총 52명에게 롯데호텔(괌, 하노이, 제주, 월드, 부산) 숙박권과 롯데호텔 월드 라세느 뷔페이용권을 선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