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개최된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09)에는 현재 개발 중인 차기 기관총이 전시중이다.

이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XK-13 차기 중기관총.

현재는 본격적인 개발 전에 가능성을 검증하는 단계로, S&T 중공업이 국방과학연구소와 함께 개발을 하고 있다.
XK-13은 신형 25mm 탄을 사용해 다양한 임무를 소화할 수 있다.

신형 25mm탄은 한화에서 개발되고 있는데, 장갑차량을 상대할 수 있는 대전차고폭탄(HEAT)탄과 수많은 파편을 발생시켜 적을 공격하는 공중폭발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