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공중 급유기 창정비 사업을 수주했다.



창정비는 항공기를 정비 격납고에 입고해 각종 시스템의 사전 점검,
 완전 분해 후 기체 주요 부위의 상태 검사, 비파괴 검사 등을 통해 발견된
결함을 수리·보강하고, 성능을 개선하는 일련의 작업을 말한다.

작업 완료 후 각 계통의 작동 점검 및 시험 비행 등을 통해 완벽하게
새 항공기 수준의 상태로 유지하는 고도의 기술력을 요하는 작업이다.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는 올해부터 2015년까지
5년간 KC-130J의 창정비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