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등 각종 모바일 제품 관련 디자이너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제임스 피아트(James Piatt)가
휴대폰 전용 포켓을 장착한 소총 모양의 여성용 핸드백을 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제품의 특징은 가죽 뒤편에 얇은 구리판을 넣는 방식으로,
바느질 이음새 없이 레이저로 섬세하게 잘라 만들었다는 것.




메탈 재질이 세련된 느낌을 주며, 총의 모양새는 확실한 눈요기감을 선사한다.

판매가는 579달러(한화 71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