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사단 신교대대 군의관으로 근무하는 홍준화 대위(31)
홍 대위는 을지의대 재학 시절에 음악동아리 '링거'(-_-;;;;)멤버로
활동한 경험을 살려 군대에선 '열쇠'(-_-;;;;)를 결성했는데요




▲강한 전사로 거듭나기 위해 5주 동안 굵은 땀방울을 흘리는
신교대대 훈련병들에게 청진기로 몸을 진찰해주는 것은 물론,




▲신병 수료식 전야제인 '열쇠인의 밤'에는 락커로 변신,
열정적인 무대로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있다고 하네요!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멋진 의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