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하나로 움직이는 '바퀴 하나 슈퍼바이크'의 모습이다. '호닛‘'이라는 이름의 이 바이크는 디자이너 리암 퍼거슨의 컨셉트 작품으로, 최근 개최된 한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이다.

바 퀴가 하나 달린 싱글 프레임 형태로 설계된 '호닛'은 해외 모터사이클 관련 인터넷 매체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는데, 74마력 용량의 듀얼 수소 연료 전지 및 전기 모터가 장착되어 있는 형태로 디자인 되었다.

디자이너가 밝힌 최고 시속은 235km이며, 아주 좁은 공간에서도 회전이 가능하다고. 바이크의 운전석 아래에는 소형 바퀴 한 쌍이 있어 주차를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