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측에 따르면 재규어 ‘C-X75’ 콘셉카는 재규어 브랜드 창립 75주년을 맞이해 제작된 슈퍼카 성능의 전기 하이브리드차로 기록적인 성능과 디자인, 럭셔리를 모두 구현했다.

이 최첨단 파워트레인으로 인해 ‘C-X75’ 콘셉카는 6시간의 충전 뒤 전기 동력만으로 이산화탄소 방출없이 109㎞ 주행 가능하고, 1회 연료 주입으로 무려 900㎞나 주행 가능하다. 반면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당 28g에 불과하다.

또 최대출력 580㎾(780마력)에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3.5초에 불과하다. 최고속도는 무려 시속 330㎞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