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파리모터쇼'에 참가한 기아자동차의 미래 전기 콘셉트카 '팝(POP)'이 모터쇼장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기아차 팝은 USA투데이 등 주요 외신도 보도에 나선 친환경 전기 콘셉트카로,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무공해 자동차다.

전기 콘셉트카 팝은 기아차 디자인 수장인 피터 슈라이어의 감독 아래 기아차 유럽 디자인센터의 수석 디자이너인 그레고리 기욤에 의해 설계된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