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생산된 '람보르기니 미우라 P400 시리즈 2'또한 이번 경매에 나온 희귀 자동차중 하나. 프랭크 시나트라, 마일스 데이비스 등 유명 음악가의 '애마'로 유명해진 '람보르기니 미우라 P400 시리즈 2'(사진 두 번째 줄 왼쪽)의 경매 예상 가격은 44만~50만달러(4억4천만원~5억원) 수준.

이밖에도 이번 경매에는 1934년 산 경주용 자동차 'ERA A-Type R1A(예상 가격 약 10억원)'(사진 세 번째 줄 ), 4.2리터 엔진이 장착된 1963년산 '애스턴마틴 DB-5 살롱(예상 가격 3억2천만원)', 1939년도에 만들어진 '부가티 아탈란테 쿠페(예상 가격 9억원)' 등 희귀 자동차들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