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인터넷에서 인기를 얻는 나무 자동차다. 1986 도요타 트럭의 프레임을 이용했고 엔진은 크라이슬러의 318 엔진이다. 자동 변속기에 지행거리는 2,900km에 불과하다. 히말라야 삼나무로 만들어진 외관만큼이나 내부 모습도 세련된다.

예술품 같은 나무 자동차의 주인이 누구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는데, 트럭이 이렇게 아름답게 변신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는 반응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