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스카이카는 왠지 장난감처럼 보이는데요. 여기 정말 자동차인지 비행기인지 헷갈리는 스카이카가 하나 더 있습니다. 위의 스카이카는 몰러인터내셔널의 작품인데 위의 M400역시 같은 회사의 제품입니다. 위의 스카이카는 4인승이고 6,000m 고도에서 608km로 나는 게 목표라고 합니다.

MIT 수재들이 모여서 만든 스카이카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발명품이 엄밀히 말하면 항공기에 가깝다는걸 인정하고 자신들의 스카이카를 운전하기 위해서는 항공 면허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마치 트랜스포머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