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부터 3년연속 영화잡지 '스크린' 인기배우 순위에서

  1위를 놓치지 않았던 당대 최고의 스타성과 연기력을 겸비했

  던 한국최고의 여배우. 각종 여론조사에서 수성의 자리를 지키던

  영화계 최고의 스타..아니 배우였던 심은하.

 

  어느 각도에서건 어느 장소에서건 그 빛을 잃지 않았던 정말

  포토제닉했던 여배우.

 

  아직까지 이렇게 '스타성이 뛰어난' 여배우는 충무로에서는

  없는 듯 하다. 이제 자연인으로 조용히 살려고 하는..그러나 여전히 그렇지만은 못한..그녀의 컴백을 기다리진 않지만 솔직히 기대는 한다.. 어떻게든..그녀의 모습이 그리운 건 어쩔 수 없으니...!!